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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집사부일체' 엄정화가 최초로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사부로 출연해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이 엄정화의 집으로 들어서자 반려견 슈퍼가 반겼다. 8개월 된 진돗개로, 엄정화밖에 모르는 사랑꾼이라고. 슈퍼의 애교와 함께 들어선 엄정화의 집은 널찍하고 탁 트인 전경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승기는 "집이 굉장히 감각적이다"라며 감탄했다. 더욱 눈길을 끈 장소는 테라스였다. 엄정화가 직접 키우는 꽃과 식물들이 가득했다. 돋보기 촛대 등 개성 넘치는 소품들은 엄정화의 감성과 취향을 엿보게 했다.
멤버들의 극찬이 이어지자 엄정화는 "여기에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온 건 처음이다"라며 쑥스러워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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