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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탤런트 김선아(26)가 절절한 감성을 드러냈다.
김선아는 1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가수 아이유의 '자장가'가 배경음으로 흐르고 북받쳐 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머금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김선아는 '있잖아.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진짜 많이 보고 싶고 너무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 오늘도 꼭 좋은 꿈꾸고 곧 보자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내 김선아는 팬들에게 "이런 감성 좋아 나는! 근데 지우라는 의견 많으면 지울게요. 소심하니깐. 만약 웃기면 웃겨준 걸로 만족해 난"이라는 멘트를 썼다.
팬들은 "언니가 좋으면 다 해요", "지우지 말아요. 무엇을 올리든 어떤 감성으로 올리든 전부 다 소중하고 좋아요", "너무 예쁘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선아가 좋으면 우리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3월 故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 입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김선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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