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읽기 능력 검사의 결과 기초에 미달하는 학생이 약 11%라는 검사 결과가 있다. 이렇듯 읽어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글만 읽게 되는 학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휘력 부족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어휘력 부족은 단순 읽기 능력에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학교 공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는 무수한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고학년이 될수록 단어의 의미를 바탕으로 한 추론능력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어휘력이 부족하면 교과서를 읽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이는 교과 이해도를 떨어뜨리고 학습 부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추론 능력은 어휘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어휘력은 한 순간에 끌어올려 지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쌓여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초등학교 시기가 어휘력이 향상되는 적기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많은 단어를 접하며 어휘력을 키워가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단순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단어 실력을 올리는 것에 한계가 오고, 아이에게 거부감을 주는 역효과가 올 수 있다.
이에 천재교육은 자연스럽게 단어를 공부하며 어휘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똑똑한 하루 어휘’를 출시했다.
똑똑한 하루 어휘는 하루 10분의 부담 없는 분량의 연상 어휘 문제집으로 일상생활을 주제로 한 어휘 학습으로 출시 이후 많은 학부모에게 각광받고 있는 초등 어휘 문제집이다. 학년별 학습 단계에 따른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교에 막 입학해 정확한 쓰기가 필요한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게 알맞은 ‘똑똑한 하루 어휘 1~2단계’는 맞춤법 원리와 따라 쓰기를 통해 쉽고 정확한 쓰기 방법을 익히게 하고 받아쓰기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게 해 준다.
어휘력의 확장과 전문적인 단어를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위한 3~6단계에서는 주제에 따른 어휘 관계 확장법, 마인드맵을 통해 자연스러운 어휘를 익히고 <생활 어휘>와 <한자 어휘>를 통해 어휘 실력과 단어 추론 능력을, 국어/사회/과학 교과서의 <교과 어휘>를 통해 교과 성적 향상의 기본기를 다진다.
똑똑한 하루 어휘 1~6단계의 공통된 특징은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학습 효과’와 ‘재미’를 한 번에 잡았다는 것이다.
다양한 이미지 사진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재미있는 게임 문제를 통해 즐거움과 문제 해결의 성취감을 제공한다. 이런 학습 장치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어휘 공부를 할 수 있게 해 학습 습관 형성에도 이바지한다.
실제 교재 구매자들은 “맞춤법을 강요하기보다 읽는 대로 소리 나는 단어가 어떻게 바뀌는 건지 아주 잘 설명을 해줍니다.”, “바른 글씨 쓰기와 맞춤법, 받아쓰기까지 함께 나와 있어서 좋아요.”, “헷갈리는 어휘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색칠하기, 선 잇기 등으로 재미있게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가 일생 생활 속에서 말할 때 어휘력이 늘어나는걸 느껴요.”, “과목별 어휘로 교과 개념까지 할 수 있어 교과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돼요.” 등 호평을 남기고 있다.
천재교육의 ‘똑똑한 하루 어휘’는 온라인 서점 및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