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KT 멜 로하스 주니어가 홈런 공동선두를 이뤘다.
로하스는 19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8로 뒤진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두 번째 타석에 임했다.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에게 볼카운트 1S서 2구 119km 커브를 걷어올려 비거리 130m 중월 솔로포를 작렬했다. 시즌 13호. 이로써 로하스는 로베르토 라모스(LG 트윈스)와 홈런 부문 공동선두를 이뤘다.
KT는 4회초 현재 롯데에 1-8로 뒤졌다.
[로하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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