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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남승민이 학업 고민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는 남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남승민은 "스케줄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온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바쁘게 지내다 보니 고3 입시를 앞두고 시간이 서서히 없어지더라. 그러다 보니 성적도 떨어지는 느낌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입시도 5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그동안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남승민은 서울과 창원을 오가며 생활 중이었다. 그는 창원으로 내려가는 차 안에서도 틈틈이 공부를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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