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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차승원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바다 낚시에 나선 유해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해진은 쏨뱅이에 이어 붕장어까지 잡으며 모두를 즐겁게 했다. 차승원은 쏨뱅이 튀김에 이어 "저녁으로 붕장어 구이를 추가해야겠다"고 했다.
차승원은 즉석에서 능숙한 붕장어 손질을 했고, 손호준은 "우와 정말 대단하다"며 존경의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유해진 역시 "나는 무서워서 만지지 못한다. 붕장어는 손이 더 많이 갈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차승원은 모두에게 손질된 붕장어 구이를 선보였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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