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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과 아이즈원의 멤버 조유리가 친분을 자랑했다.
19일 최유정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내가 조유정할까 아님 네가 최유리할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정과 조유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똑같은 표정을 짓고 닮은꼴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볼살과 동그란 눈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예쁘다", "쌍둥이야", "너무 닮았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 18일 타이틀곡 '웁시'(OOPSY)'로, 아이즈원은 지난 15일 타이틀곡 '환상동화(Secret Story of the Swan)'로 나란히 컴백했다.
[사진 = 최유정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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