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르네'…지하 2층 ~ 지상 20층, 3개동, 전용면적 49㎡, 총 212세대 분양 예고
자이S&D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르네'가 적용된 '영등포자이르네'가 7월 중 분양을 예고해 화제다. 이 단지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개통 예정)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에 들어선다.
'영등포자이르네'는 대한민국 실리콘밸리 중심으로 손꼽히는 구로디지털단지 역세권 일원에 건립될 예정으로, 서울에서 희소성이 높게 평가되는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시흥대로 175길 6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12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 세대 전용 49㎡ 중소형 단일면적 4개(A~D) 타입으로 선보여진다.
3인 이하 가구를 겨냥해 희소성이 높은 2룸 중소형 아파트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아파트로,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와 맞통풍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채광, 환기성을 극대화했다. 내부 공간은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며, 일부 세대에는 현관 추가 발코니와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단지 내 상업시설이 자리한다. 212가구를 독점할 수 있는 단지 내 상가로,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단지 앞에는 시흥대로 버스정류장이 있어 유동고객의 활발한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신안산선(대림삼거리역 예정)개발 및 대림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 진행에 따라 일대가 상업업무의 중심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라 상권 활성화가 예상된다.
무엇보다 역세권 입지환경을 확보해 광역 교통망이 탁월한 단지로,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여의도∼광명∼안산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예정)이 개통될 경우 더블역세권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구로디지털단지 및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한 동시에 신안산선 개통에 따라 여의도 생활권을 10분이면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시흥대로변에 연접해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하기가 좋다. 오는 2022년에 2022년 강남순환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로 이어지는 신림~봉천터널이 개통될 예정으로, 도로망은 더욱 우수해진다.
풍부한 주변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이마트, 대림성모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구로구 음식문화특화거리인 '깔깔거리' 등이 가까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이 자리해 원스톱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자녀 교육 여건도 좋다. 영림초를 비롯해 신대림초, 영서중, 대림중, 영신고, 수도여고 등 초, 중, 고교가 단지 1km 안팎에 자리해 있다. 쾌적한 자연 환경 인프라도 품고 있다. 가까운 도림천 산책로를 비롯해 보라매공원, 대림어린이공원, 다사랑어린이공원 등 주변 녹지 비중이 크다.
모델하우스는 7월 오픈 예정이며 서울 금천구 시흥동 903-15번지에 위치한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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