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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의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김영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웨딩촬영 전날 햄버거를 먹는다. 햄버거 앞에 두고 신이 나셨구만. 우리 다이어트는 11월부터 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승열이에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는 문장을 배우고 있습니다. 세상 따듯한 말"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과 사진 속에는 햄버거를 앞에 두고 흥이 폭발한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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