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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9일 오후 서울 청담동 피카프로젝트에서 진행된 미술 전시회 '임하룡과 한상윤의 그림파티' 기자회견에서 참석해 큐레이터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면서 전시에 대한 초점보다 아이돌 출신이었던 본인에게 초점이 맞춰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강남구 청담동 피카프로젝트에서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전시 기획한 '임하룡과 한상윤의 그림파티'가 열린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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