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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일부터 유튜브 '바디프랜드 컴퍼니'엔 비, 김태희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브랜드 가구를 홍보하기 위해 침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러던 중 김태희가 비에 "팔을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은데?"라고 하자 비는 "아니다. 안 올린다.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 거다. 뭐라고 하지 마라"라며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였다.
또 다음 영상에서 두 사람은 더욱 과감한 스킨십 장면을 이어갔다.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어깨를 감싸고 손을 잡기도 했다. 비는 김태희에 "연기 잘하고 있냐", "예쁘다. 제 골반라인이 예쁘다"고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김태희의 손을 잡으면서 "예쁘지 않아요?"라고 질문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덩치 차이 미쳤다", "투샷이 아직도 신기하다", "완전 천생연분" 등 다양한 말을 보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바디프랜드 컴퍼니' 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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