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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프로듀서 돈스파이크가 20대와 열애중이라는 의혹을 부인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50일 기념일, 18살처럼 느껴진다. 모든 순간은 하늘이 준 선물이다. 그녀를 찾게 해준 신께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턱선을 드러냈다.
돈스파이크의 SNS 게시물에 일각에서는 여자친구가 20대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영문으로 올린 돈스파이크의 글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첫 기사가 20대 여자친구라고 보도 된 것.
이에 돈스파이크는 "포인트는 턱선이었는데 And 제 여친님은 이십대 아닌데요 기자님..."이라는 댓글을 덧붙였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현재 이태원에서 고기집을 운영하고 있다.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사진 =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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