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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바퀴 달린 집' 시즌2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26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임시완이 케이블채널 tvN 새 예능 '바퀴 달린 집' 시즌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면서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로 지난해 6월 첫 방송되어 12부작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의 케미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큰 인기를 얻으며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오는 3월, 시즌2 편성이 예정된 가운데 임시완이 하차한 여진구 후임으로 거론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만약 임시완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 2014년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이후 무려 7년 만의 예능 나들이다.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주연 기선겸 역할로 활약 중인 그가 과연 예능까지 접수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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