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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스타들의 '억' 소리 나는 차 가격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 19위부터 11위까지의 순위를 발표했다.
19위는 배우 소지섭이 차지했다. 소지섭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의 소유주로 알려졌다. 독일 M사의 스포츠카로 가격은 약 1억9천만 원에 달한다. 한때 M사의 엠블럼 대신 자신의 성인 '소'를 한자로 새겨 넣어 화제가 됐다. 튜닝에 들어간 비용도 차 가격과 맞먹는다고도 한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15위에 오른 배우 전지현 보다 한 단계 위에 랭크됐다. 독일 M사의 스포츠카, 독일 M사의 고급 세단, 독일 P사의 스포츠카 등을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가격은 총 3억2천만 원에 이른다.
가수 겸 배우 유이는 미국 C사의 SUV와 이탈리아 P사의 고급 스포츠카 등을 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3억5천만 원으로 소개됐다.
11위는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차지했다. 그는 독일 P사의 오픈형 스포츠카를 비롯해 국내에 단 30대만 들어온 독일 M사의 슈퍼카, 국산 K사의 세단, 미국 J사의 SUV 등을 소유했던 진정한 차 마니아로 가격은 총 5억 원대로 계산됐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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