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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는 서동주가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20대에 결혼을 선택했던 것에 대해 "사람이 살면서 후회가 없으면 거짓말이다. 지나고보니 그것도 좋은 경험이었고, 그 시기를 안 겪었으면 지금의 내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일을 겁없이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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