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가 선제 솔로포를 터트렸다.
골드슈미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더블헤더 1차전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메츠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먼의 초구 93마일 싱커를 공략, 선제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4호 홈런이다. 세인트루이스는 2회초 현재 메츠에 1-0 리드. 이 경기는 7이닝으로 진행한다.
[골드슈미트.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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