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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홍수현(40)이 5월의 신부가 된다.
6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5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인 만큼 정확한 날짜는 알릴 수 없다"고 전했다. 홍수현은 비연예인인 예비남편을 배려해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홍수현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결혼 준비 중에도 '경찰수업'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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