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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마이데일리에 "지난 2014년부터 7년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온 이하늬가 두터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를 믿고 함께 하기로 결정해준 이하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당사는 이하늬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하늬는 영화 '타짜-신의 손', '로봇, 소리', '침묵', '부라더', '극한직업', '블랙머니'와 드라마 '파스타',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에 출연했다. '사남일녀', '겟잇뷰티 2015' 등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다방면으로 활약해왔다.
한편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조진웅, 한예리, 권율, 수영, 변요한, 공명, 박규영, 심달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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