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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39)가 남편 윤승열(29)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자가 와서 완성된 공간!! 좁디좁아도 이 공간 만들고 신났어요!!#소확행 2인 이상 출입 힘든 공간 시강 황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베란다에 놓인 의자에 앉아 윤승열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베란다 창밖 고층 아파트와 도로가 담긴 시티뷰가 눈길을 끈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커플 맨투맨으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다소 좁은 공간에도 두 사람은 "커피도 한 잔 마시고"라며 알콩달콩 데이트 계획을 세웠다.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영희는 지난 1월 열 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사진 = 김영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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