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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연기자 차은우가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6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오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글로벌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6월 4일에는 글로벌 팬미팅이, 6월 5일에는 중화권 팬미팅이 진행된다. 글로벌 팬미팅은 파라다이스 E&A가 주최한다. 국내, 미주 및 유럽,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는 BBANGYA TV(빵야TV), 일본에서는 JUSETICKET(쥬스티켓),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에서는 THAITICKETMAJOR(타이티켓메이저)를 통해 티켓을 오픈하며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이 가능하다.
중화권 팬미팅은 현지 회사인 뮤직 스트림(Music Stream)이 주최하여 다음 주 중 플랫폼과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특히 차은우의 이번 팬미팅에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은 물론, 특별히 마련한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다.
차은우는 아이돌 활동부터 배우, 예능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여신강림'에서 주인공 이수호 역할을 완벽히 소화, 여심을 저격한 바 있다. 이후 아스트로로 컴백, '올 유어스(All Yours)' 활동을 통해 자체 신기록을 연달아 달성하며 2021년 상반기를 차은우의 이름으로 가득 채웠다.
이처럼 2021년 시작부터 맹활약한 차은우가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을 통해 또 어떤 매력으로 팬심을 저격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판타지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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