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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정은(47)이 홍콩에서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은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6일째🌞🌝일광욕중☀️"이라며 "if it weren’t for this fantastic view we have, it would be pretty difficult for us to stay here for 21‼️consecutive days‼️‼️‼️😳 🙄#beingqurantined"란 말을 덧붙이고 사진을 게재했다. 영어로 적은 글은 "우리에게 이런 환상적인 뷰가 없었다면, 21일 동안 여기에 머무르는 것은 꽤 힘들었을 것이다"는 의미다.
김정은이 덧붙인 위치태그는 홍콩의 한 호텔. 최근 홍콩으로 돌아간 김정은으로 자가격리 중이다. 사진 속 김정은은 초록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창밖에는 흰구름이 가득한 푸른 하늘과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김정은은 2016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주로 홍콩에서 거주해오다 최근 한국에 귀국했는데, 지난 6일 "잠시 HK ✈️ ✈️"라며 홍콩으로 잠시 돌아간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김정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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