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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헤원이 병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헤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은 맑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이혜원의 손목이 담겼다. 커튼과 창문 등 특유의 인테리어가 병원임을 짐작케 한다. 부러질 듯 가느다란 이혜원의 손목이 안타까움을 더 한다.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다. 이후 2004년 첫째 딸 리원,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이를 품에 안았다. 아들 리환이의 교육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던 이혜원은 최근 귀국했다.
[사진 = 이혜원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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