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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초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측이 프로듀서 박진영과 싸이의 투샷을 공개했다.
오는 6월 5일 SBS의 신규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가 첫 방송된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2021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프로젝트다.
첫 방송에 앞서 ‘라우드’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프로듀서 박진영과 싸이의 투샷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두 사람은 의자에 나란히 앉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두 사람이 펼칠 프로듀싱 대결과 이들이 발굴해낼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LOUD:라우드’는 6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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