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권창훈이 국내로 복귀한다.
프라이부르크는 21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권창훈이 한국에서의 군복무를 위해 팀을 떠난다'고 발표하며 권창훈이 보여준 성실함과 태도를 존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수원에서 프로에 데뷔한 권창훈은 지난 2016-17시즌 디종(프랑스)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디종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한 권창훈은 지난 2019-20시즌부터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해 왔다.
수원 유스 출신인 권창훈은 수원 복귀가 유력하다. 권창훈은 A매치 23경기에 출전해 5골을 터트린 가운데 지난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하기도 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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