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현장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방송국에 나타난 운동복 팬츠를 입은 바로 배우 '이지원'
배우 이지원이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이지원 '앗 기자들이 있네'
방송국에 도착한 배우 이지원이 기자들을 보고 당황한 듯 바라보고 있다.
▲ 이지원 '이 패션으로 찍힐 수 없어'
이지원이 방송국 건물 쪽이 아닌 주차장 쪽으로 사라졌다.
▲ 이지원 '난 다 계획이 있어'
사라진 이지원에 기자들은 카메라 앞에 설 준비를 하는구나 했던 순간.
▲ 이지원 '도움닫기 탄력으로 전력질주'
차 뒤로 안 보이는 곳에서 방송국으로 전력 질주. 그것은 준비가 아닌 전력 질주를 위한 도움닫기 였다.
▲ 이지원 '엄청난 스피드'
셔터스피드 1/500에도 빠르게 촬영된 이지원이 달리기.
▲ 이지원 '전남제일여중 선수?'
전남 제일여중 이란 유니폼을 입고 전력 질주. 이지원은 극중 배드민턴 선수로 출연.
▲ 이지원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며'
이지원의 이름을 부르는 기자들에게 고개 한 번 안돌리고 방송국 문으로 전력질주. 그렇게 대부분의 기자들은 카메라도 들어보지 못하고 이지원은 사라졌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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