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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전현무(44)의 장난기가 방송인 오상진(41)을 억울하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경기에 VAR이 필요한 이유🤪 #프리한19 #오상진 #전현무 #한석준 #가위바위보"라면서 짧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케이블채널 XtvN '프리한19' 촬영 현장으로 보인다. 전현무와 오상진이 가위바위보를 하는 모습을 느리게 재생한 영상인데, 오상진이 '보자기'를 내자 전현무가 이를 보고 잽싸게 '가위'를 내는 모습. 오상진의 억울한 표정과 전현무와 천연덕스러운 손사래가 웃음을 자아낸다.
오상진은 댓글로도 "나 억울해 잠 못잠..... ㅋㅋㅋ"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난 기분좋아 잠 못잠. . . . .ㅋㅋㅋ"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 = 전현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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