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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MBC '복면가왕'과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가 2020 도쿄올림픽 중계에 따라 1일 결방한다.
MBC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도쿄올림픽 육상 종목별 결승, 여자농구 A조 예선 경기가 전파를 탄 이후 밤 10시 '뉴스데스크', 밤 10시 30분 '구해줘! 홈즈'가 차례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복면가왕'과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는 각각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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