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송인화(33)가 동성 열애를 고백했다.
6일 연예매체 텐아시아에 따르면 송인화는 현재 미모의 여성과 열애 중이다.
송인화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해 성적인 쪽으로만 시선을 보내지 않았으면 한다. 여자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은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인 사랑의 감정이다"라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날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관련한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송인화는 지난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로 데뷔해 드라마 '반올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전향해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3년 12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