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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39)가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km 걷기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 촬영한 한강 다리가 담겼다. 홍현희가 걷기 운동 중 야경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16kg 감량 사실과 함께 "공복에는 54kg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홍현희. 지치지 않는 그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5)과 결혼했다.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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