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데뷔전을 치른 페네르바체가 완승을 거뒀다.
페네르바체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1-22시즌 터키 수페르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안탈리아스포르에 2-0으로 이겼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2분 교체됐다. 김민재가 수비를 이끈 페네르바체는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페네르바체는 안탈리아스포르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44분 자이치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페네르바체는 후반전 추가시간 속공 상황에서 외질의 패스를 발렌시아가 페널티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했고 페네르바체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페네르바체 홈페이지]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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