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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그룹 SF9 멤버 다원, 휘영, 찬희가 완벽한 슈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다원, 휘영, 찬희와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세 멤버는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슈트 패션을 선보이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찬희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캡모자로 포인트를 줘 소년미를 뽐냈으며, 다원은 통이 널널한 와이드 팬츠 입고 모델 같은 핏을 자랑했다. 휘영은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인 네이비 슈트에 스카프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했다. 특히 세 멤버 모두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찬희는 "팬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Tear Drop'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라며 'TURN OVER'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휘영은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를 마친 후 'SF9만의 색깔이 확실히 있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SF9을 생각했을 때 각자 마음속에 떠올리는 어떠한 이미지가 있다는 점 자체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다원은 개인 활동을 위한 시기를 보낸 뒤 팀으로 다시 뭉쳤을 때 기다려준 팬들에게 더 크게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SF9 다원, 휘영, 찬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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