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잠실구장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두산과 KIA의 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KBO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 경기를 우천취소로 결정했음을 발표했다.
이날 두산은 아리엘 미란다, KIA는 다니엘 멩덴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이들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양팀은 다음날인 9월 1일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를 실시한다. 31일 경기 진행 여부와 상관 없이 이미 더블헤더로 잡혀있던 일정이다.
[3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추후에 다시 편성된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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