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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송윤아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송윤아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쏘미니가 준~(사실은....뺏은) 꽃 꼽고. 해피추석 되세요~♥"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윤아는 자그마한 꽃을 머리카락에 꽂은 채 환하게 웃어보였다. 특히 49세라 믿어지지 않는 꿀피부와 변함없는 청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송윤아는 2008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송윤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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