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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15분 안에 피자 한 판 다 먹기 미션에 도전한다.
23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6회에서는 신촌에 위치한 한 피자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 제이쓴을 비롯한 먹피아 조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초토화된 신촌 상권의 현실을 듣고 안타까워했다. 곧이어 등장한 의뢰인은 "남동생이 운영 중인 신촌 피자집의 매출이 60% 이상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결국 먹요원들은 '90분 동안 70인분 먹기'를 목표로 세우고 먹갱과 만리, 아미와 나름, 동은과 쏘영이 차례로 투입돼 먹방을 펼쳤다. 무엇보다 평소 피자에 자신감을 보였던 제이쓴이 '15분 안에 피자 1판 다 먹기' 미션을 수행하러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영자를 비롯한 먹요원들은 먹방 속도가 느린 제이쓴의 실패를 예상한 상황. 과연 제이쓴이 모두의 예상을 깨는 반전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IHQ]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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