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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 김제덕 선수가 금빛 케미를 뽐냈다.
23일 패션 매거진 '마리 끌레르'는 안산, 김제덕 선수와 함께한 10월 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에서 안산, 김제덕 선수는 가을, 겨울 시즌 아이템인 다운점퍼, 판초, 플리스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뉴 아웃도어 룩을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또한 안산, 김제덕 선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포즈를 보여줬으며 함께 훈련하며 다진 두 선수의 호흡이 화보 곳곳에서 드러났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어디서 오냐는 질문에 안산 선수는 "말 그대로 자기 믿음은 자신으로부터 오는 것 같다. 금메달 2개를 딴 상황에서 개인전에 임할 때 '내가 여기서 지더라도 3관왕 실패, 3관왕 불발이 아니다. 이미 나는 충분히 해냈다. 그러니 편하게 쏘자'하고 되뇌면서 나를 믿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제덕 선수는 "선수 개인의 루틴, 감각, 마인드 컨트롤, 경기력 등 자기만의 것이 필요한데 이는 연습한 만큼 생긴다"고 자신만의 단단한 생각을 드러냈다.
안산, 김제덕 선수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 끌레르' 10월 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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