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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유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팬분들 어마어마하게 고맙고 사랑합니다. 맛있는 케이크와 향기로운 꽃들로 사랑이 가득했던 날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제 곁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많은 분들의 일상에 힘이 되고 웃음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사람,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게요"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끝으로 "저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같이 행복을 느껴줘서 고마워요. 내일은 모두에게 선물 같은 맑은 하루가 되길. 많이 아끼고 애정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유정은 1999년 9월 22일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3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유정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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