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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가수 이무진, 그룹 에스파가 1위 자리를 놓고 다툰다.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리사의 '라리사(LALISA)', 이무진의 '신호등',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이 9월 마지막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노라조, DK, 리사, 스테이씨, 스트레이 키즈, 아이칠린, 양요섭, 에이티wm, NCT127, MCND, 오메가엑스, 원호, 있지, T1419, 퍼플키스, 현아X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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