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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빈우(39)가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주미맴쓰 가을가을. #가을 #오늘하루도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넉넉한 품의 회색 아노락에 연청색 하의를 매치,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둥근 코의 하얀 운동화는 깜찍함을 더한다. 프로필상 키 173cm를 자랑하며 긴 다리를 꼰 채 의자에 앉아있는 김빈우.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각선미와 구릿빛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의 남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둘째 출산 후 7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 54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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