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현아(29)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아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인다. 바삭바삭한 식빵 두 장, 조그마한 용기에 담긴 다양한 잼, 포근한 오므라이스, 소시지와 베이컨, 버섯 등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맛깔나는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 41kg, 허리 21인치임을 인증한 현아. 때문에 많은 이들의 현아가 올린 음식 사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던(26)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