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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28)의 밥상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5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DAY3. 진수성찬일세. 마라탕에 갈비 잘 먹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아야네의 SNS 계정도 태그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푸짐하게 차려진 식탁이 담겼다. 밥부터 갈비, 파채, 마라탕 등 유명 식당을 방불케 하는 구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지훈을 위해 조금씩 옮겨 담은 반찬에서 아야네의사랑이 엿보인다. 임박한 결혼식을 앞두고 여전히 탄탄한 애정전선을 과시한 두 사람이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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