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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이혜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미소 지어 보였다. 동그란 강아지 눈매와 귀여운 볼살이 돋보인다. 3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이혜성의 동안 외모에 여러 네티즌은 "예쁘다", "미모 고공 행진 중", "큐티"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4년 만인 지난해 프리 선언을 했으며, 2019년부터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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