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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류수영(43)이 아내 박하선(35)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류수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해주세요. 박??카레. 사진 찍을 틈 안 주시는 배고픈 #따님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선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카레 한 그릇이 담겼다. 갖은 재료가 듬뿍 들어간 카레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예쁜 그릇과 깔끔한 플레이팅 역시 눈길을 끈다. 사진 한 구석에 살짝 보이는 딸의 손이 웃음을 자아낸다.
류수영은 지난 2017년 배우 박하선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 출시 편 스토랑'에 출연, 뛰어난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류수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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