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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나(본명 이유나·28)가 청순한 민낯 미모를 뽐냈다.
브레이브걸스 유나는 22일 인스타그램에 "겨울 그리고 땜빵유나 🥶"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짙은 회색 긴팔 티셔츠 차림의 유나가 뿔테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유나 앞에는 차, 키보드, 마우스 등이 놓여 있다. 머리는 뒤로 편안하게 묶은 모습이다. 무엇보다 화장기 없는 민낯인 유나의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매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앞서 하루 전에는 "부꾸 아이폰 13프로 시네마틱으로 촬영😗"이라고 적고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던 유나인데,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영상과도 다른 유나의 반전 매력이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진짜 매력천재 이유나.... 어쩜 어떻게 찍어도 이렇게 이쁜거죠" 등의 반응.
[사진 = 유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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