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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울버햄튼이 번리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버햄튼은 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39분 트린캉과 교체됐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두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번리전 무승부와 함께 6승3무5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6위를 기록하게 됐다.
울버햄튼은 번리전 무승부로 최근 2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부를 이어갔다. 또한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게 됐다. 울버햄튼은 번리와의 맞대결에서 볼점유율에서 앞서며 15개의 슈팅을 때렸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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