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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체중 15kg 아들을 업고 청계산에 이어 북한산 정상에 오르는 놀라운 체력을 과시했다.
이시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세 아들 정윤 군과 함께한 북한산 등산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이시영은 몸무게 15kg 아들을 등에 업은 채 완등에 성공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8월 29일에도 아들을 업고 청계산 정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드디어 정윤이와 북한산"이라며 "같이 와줘서 고마워. 한 달 치 가지고 놀 나뭇가지와 낙엽 가지고 하산"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시영의 이번 북한산 등반은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미 소개됐던 바. 그는 "아들을 업고 가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라고 밝혔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다", "엄마는 위대하다", "멋진 엄마", "아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성인 돼서도 행복할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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