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나일 강의 죽음'이 이달 9일 개봉을 앞두고 단 한번의 프라이빗 시사회를 개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일 강의 죽음'은 오는 9일 개봉을 앞두고 프라이빗 시사회를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리미엄 특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개봉 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로 특별함을 더한다.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된 관객들은 오늘(3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 템퍼시네마, 씨네드쉐프 스트레스리스 시네마, GOLD CLASS에서 '나일 강의 죽음'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프라이빗 시사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나일 강의 죽음' 특유의 황홀하고 럭셔리한 무드를 스크린너머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기의 탐정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와 11명의 용의자들과 함께 초호화 여객선에 함께 타고 있는 듯한 시네마틱한 경험이 관객들에게 특별함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일 강의 죽음'은 신혼부부를 태운 이집트 나일 강의 초호화 여객선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조사에 착수하지만 연이은 살인 사건으로 탑승객 모두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제 경험담을 모티브로 지어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특히 전 세계에 4대뿐인 65mm 카메라로 담아낸 이집트 나일 강의 아름다운 전경은 영화 '나일 강의 죽음'만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극강의 서스펜스 스토리, 명품 배우들의 열연, 황홀하고 매혹적인 비주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