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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조이현(23)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
조이현은 3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따로 적지 않고 이모티콘(🌏)만 남긴 채 영상을 게재했다. 푸른 무늬가 새겨진 흰색 미니 원피스에 하늘색 카디건을 걸친 조이현이 촬영장에서 몸을 빙그르 돌며 미소 짓는 영상이다. 또 다른 영상에선 조이현의 늘씬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러블리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조이현의 청순한 매력이 영상에 가득하다. 절친한 배우 박지후(19)는 "내가 찍었다"고 댓글 남겼다.
한편 조이현은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최남라 역을 맡아 호연,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조이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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