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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40)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0)가 럽스타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3일 김나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있는 삶"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한 순간들이 가득 담겼다.
김나영과 아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세 사람의 따뜻한 순간들과 서로를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 가운데 마이큐는 김나영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댓글을 남겼다. 그는 빨간색 하트를 살며시 남겨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랑 받는 나영 언니", "여기 슈가보이 좀 보세요", "이 하트 왜 설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나영은 2016년생, 2018년생 두 아들을 키우며 종합편성채널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마이큐와는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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