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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둘째를 임신한 배우 황정음(38)이 그룹 슈가 동료 아유미(38)를 만났다.
황정음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냠냠🤗맛나맛나😁😆😅🤣😂"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아유미와 만나 식사를 하며 찍은 사진이다. 황정음은 연한 베이지색 터틀넥에 푸른색 체크무늬 끈 원피스를 걸친 모습으로 모자를 눌러쓰고 포즈 취하고 있다. 짙은 갈색 옷을 입은 아유미는 옆에서 미소 머금은 모습.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애가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절친한 가수 겸 배우 전혜빈(39)은 "ㅋㅋㅋ 귀요미들❤️"이라고 댓글 남겼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2)과 2016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10월 둘째를 임신한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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