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늠름한 근황을 전했다.
김동준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준은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하고 듬직한 자태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저는 잘 지내고 있다. 생일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김동준은 기초군사훈련을 1등으로 수료했고, 특급전사로 선발되며 모범적인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준은 현재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 중이다.
이 가운데 김동준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깜짝 근황을 전하며 군 복무 중에도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준은 지난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해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빛나라 은수', '블랙', '보좌관' 시즌 1·2, '경우의 수' 뿐만 아니라, 영화 '회사원', '간이역'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왔다. 또한 SBS '정글의 법칙', '맛남의 광장'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펼쳤다.
[사진 = 메이저나인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